CA 복권 수퍼로또 플러스(SuperLotto Plus) 추첨에서 1등 당첨자가 나오지 않으면서 잭팟 상금이 2천200만 달러로 올랐다.
CA주 복권국에 따르면 어제(20일) 진행된 추첨에서 당첨번호는 1, 9, 17, 34, 38번과 메가 번호 20번이다.
이날 6개 번호를 모두 맞힌 티켓은 판매되지 않았다.
다만 라구나힐스의 한 주유소 겸 편의점에서 판매된 티켓 1장이 메가 번호를 제외한 5개 번호를 맞혀 3만 1천922달러의 상금을 받게 됐다.
이번 추첨은 마지막 1등 당첨 이후 15번째 추첨으로, 다음 추첨은 오는 토요일 진행된다.
수퍼로또 플러스에서 1등에 당첨될 확률은 약 4천141만분의 1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