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대 히트곡 ‘날개’로 큰 사랑을 받았던 가수 허영란 씨가 라디오코리아 프로그램 ‘세시의 데이트’에 출연해 청취자들과 오랜만에 만난다.
현재 베버리힐즈에 거주 중인 허영란 씨는 결혼 후 미국으로 이민 와 신학을 공부한 뒤 목사가 됐으며, 현재 찬양 사역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방송에서는 가수 시절 이야기부터 미국 이민 생활, 목회 활동, 최근 근황 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허영란 씨가 출연하는 라디오코리아 ‘세시의 데이트’는 내일(26일) 오후 3시부터 방송된다.
방송은를 통해 시청 가능하며, 라디오(1540AM)는 , 스마트폰앱, 구글홈과 알렉사, 전기차에서는 튠인 기능을 통해 청취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