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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서 대기 오염 가능성에 나무 태우기 금지령 발령

남가주 지역에 발령됐던 'No Burn Order'가 연장됐다. 
남가주 대기 정화국은 LA 등 남가주 일대에 대기오염 가능성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돼 No Burn Order를 오늘(25일) 밤 11시 59분까지 연장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No Burn Order 가 발령된 남부 해안 일대(South Coast Air Basin) 지역들에서는 실내,외에서 나무 태우는 행위가 금지된다.

남부 해안 일대는 사막을 제외한 LA, 오렌지, 리버사이드, 샌 버나디노 카운티 등의 지역을 포함한다.

단, No Burn Order는 3천 피트 이상 고지대, 코첼라 벨리, 또는 high desert 지역을 포함하지 않는다.

집안을 따뜻하게 하는 연료로 나무만 사용하는 가정 또는 천연가스를 사용할 수 없는 저소득층의 경우 No Burn Order 예외로 인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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