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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 중고서점 LA 마당몰점 이달 말 폐점

LA한인타운에 위치한 알라딘 중고서점이 폐점한다.

알라딘 중고서점 LA마당몰점은 이달(1월) 31일을 끝으로 완전히 문을 닫는다고 어제(12일) 밝혔다.

서점 측은 지난 13년 동안 지역 사회와 함께 할 수 있어 영광이었다며, 고심 끝에 영업을 종료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그 동안 보내준 성원과 사랑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알라딘 중고서점 LA 마당몰 점은 ‘마지막 작별 세일’을 진행한다.

매장 내 전 품목에 관해 50% 할인 판매에 들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