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Britney Spears) 가 어제(4일)밤 체포됐던 것으로 전해졌다.
벤츄라 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어제(4일) 밤 9시 28분 체포된 뒤 다음날인 오늘(5일) 새벽 3시 2분 구치소에 수감됐다.
이후 몇 시간 뒤인 아침 6시 7분 석방됐다.
사이트 앤 릴리즈(Cite and release) 즉, 소환장 발부 뒤 석방 절차는 흔히 DUI 사건에 적용된다.
다만 현재까지 체포 이유가DUI인지 여부는 공식적으로 확인되지 않았다.
이 보도는 연예 전문 매체 TMZ를 통해 처음 이뤄졌다.
TMZ는 소식통을 인용해 ‘Gimme More’ 가수인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DUI 혐의로 체포됐다고 보도했다.
CA주 고속도로 순찰대 CHP 벤추라 카운티 지부는 체포와 관련한 추가 정보가 오늘(5일) 공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벤츄라 카운티 사우전드 옥스(Thousand Oaks)에 거주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