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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스-패커스, NFL 첫 ‘추수감사 전야 경기’ 확정

LA 램스와 그린베이 패커스가 NFL 역사상 처음 열리는 ‘추수감사 전야 경기’에서 맞붙는다.

NFL은 램스가 오는 11월 25일 오후 5시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패커스를 상대로 홈경기를 치른다고 어제(13일) 발표했다. 

경기는 넷플릭스를 통해 단독 중계된다.

이번 경기는 NFL 12주 차 일정의 시작 경기로, 이후 추수감사절 기간 3경기와 블랙프라이데이 경기로 이어질 예정이다.

추수감사절 당일에는 댈러스 카우보이스와 필라델피아 이글스가 맞대결한다.

넷플릭스는 이번 시즌 개막 주에 열리는 램스-샌프란시스코 49ers 경기 중계도 맡는다. 

해당 경기는 호주 멜버른 크리켓 그라운드에서 열리며 9월 10일 밤에 방송된다.